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제23대 임원선출 임시총회 개최

내빈이 참석해 있다. 윤희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경득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수여하고 있다. 축하 꽃다발 증정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송명우 당선인이 당선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지난 11월29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23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양일진 기자 2024. 12. 1.

 

 

 

내빈이 참석해 있다.

 

 


 

 

 

 

윤희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경득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수여하고 있다.

 

 


 

 

 

 

축하 꽃다발 증정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송명우 당선인이 당선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지난 11월29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23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양덕진 충렬사 안락서원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증경전교, 증경안락서원장 등 내빈을 초청해 문창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 소개, 선거관리위원 소개, 회장 인사, 기록담당자·서명인 발표, 의안상정, 회장 및 감사 선출, 당선자 발표, 당선증수여, 당선인 소감발표, 회비인상추가의 안 상정,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은 “제22대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에 취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대가 없이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문경득 선거관리위원장은 “제23대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선거는 송명우 후보자가 단독으로 출마했으므로 투표절차 없이 임시총회에 참석한 회원의 박수로 추대하겠다”고 선언했고 회원의 큰 박수로 송명우 후보자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송명우 당선인은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의 노력으로 동래향교와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발표했다.

 

이어서 회비 인상에 관한 추가 의안이 상정돼 2025년부터 연회비는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적용되는 인상안이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