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장의 선현유적지 탐방단, 언양향교 알묘

부산광역시 동래향교 장의단이 언양향교 알묘에서 공부자상에 읍으로 예를 올리고 있다. 내삼문 앞에서 문외위하고 있다. 알묘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동래향교 양연모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향교(전교 양연모) 장의 선현유적지 탐방단은 3일 오전 10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향교를 찾아 대성전에서 알묘례를 봉행했다. 언

강갑회 기자 2024. 12. 4.

 

 

부산광역시 동래향교 장의단이 언양향교 알묘에서 공부자상에 읍으로 예를 올리고 있다.

 


 

 

내삼문 앞에서 문외위하고 있다.

 


 

 

알묘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동래향교 양연모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향교(전교 양연모) 장의 선현유적지 탐방단은 3일 오전 10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향교를 찾아 대성전에서 알묘례를 봉행했다. 

 

언양향교(전교 강준상)는 강준상 전교를 비롯해 수석 장의와 예절사회 간부가 동래향교 손님을 맞았다. 

 

10시경 버스 두 대로 언양향교에 도착한 탐방단은 홍살문 앞에서 양 향교 간부들이 인사를 한 후 공부자상 앞으로 이동해 읍(揖)의 예를 표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알묘례에 동래향교에서는 양연모 전교,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김정환 안락서원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등 70여 명이 참여했고, 언양향교에서는 강준상 전교, 강종수 의례수석 등 10여 명의 임원이, 울산광역시 향교재단에서는 김차호 이사장과 박기업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알묘례 삼상향의 헌관은 동래향교 양연모 전교, 집례에 강종수 언양향교 의전수석장의, 알자에 강주갑 장의, 봉향 · 봉로에 신판기 · 최해대 언양향교 장의가 봉무했다.

 

탐방단은 알묘례를 봉행한 후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다음, 성유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다과를 들면서 양 향교의 간부 소개와 전교 인사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