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심근화 미로면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삼척농협 이규정 조합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흥찬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석준 사무국장이 안건 설명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회의를 진지하게 진행하고 있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민병욱 주무관이 참석자 등록을 받고 있다.
삼척시 미로면 (사)한국농촌지도자 미로면회(회장 김흥찬)에서 2024년도 연말 정기 총회를 12월5일(목) 오전 10시 30분 미로면 복지회관 1층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미로면 행정복지센터 심근화 면장과 삼척농협 이규정 조합장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민병욱 주무관이 참석하고 전직 회장이신 노갑용, 심의복 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 46명이 참석하여 첫 번째 안건으로 신입회원 가입 승인의 안과 두번째 안건으로 2025년도 자율소득화 사업 승인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2025년도 자율소득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00만원을 한우 10두를 10명의 축산농가가 각 1두씩 입식해 5년 동안 사육하고 축산농가당 송아지 1두와 어미소 평가액 1백만원을 농촌지도자 미로면회에 귀속시키고 나머지 생산되는 송아지와 처음 입식한 어미소는 축산농가가 갖도록 했다.
최초의 사업비 배분 비율은 삼척시 보조 80%, 축산농가 자부담 20% 부담 예정으로 내년도 1월말까지 사업계획서를 확정해 삼척시 연합회에 신청하고 최종 선정이 되면 2025년 상반기 중에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자율소득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5년 뒤에는 미로면회에 약 4,000만원의 소득이 창출되고 양축농가에게는 농가당 약 700만원씩 총 7,000만원의 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김흥찬 회장의 인사에서 “금년 한 해는 기상 변화가 너무 심하여 영농활동이 너무 힘들었고 생산량 감소로 농가소득이 위축되는 현실에서 삼척시와 농촌지도자 삼척시 연합회에서 소득사업 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