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9일 제7차 회의를 개회해 평생교육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는 평생교육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심사하면서 각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먼저 ▷ 이광우 위원은 “체육시설의 과잉 공급과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으므로, 향후 추가 설치 및 예산 지원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며 기존 시설들의 형평성이 있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각종 체육행사 개최 시 안전 매뉴얼에 근거한 교통 통제 요원 관련 예산을 필수적으로 편성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기적의 도서관 건립 시 과도한 예산 투입을 지양하고 책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자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교육경비 예산이 아이들을 위하여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집행과 정산에 철처를 기할 것과 농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시 경기장을 지역별로 잘 안배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에 고르게 기여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장은 ”전국규모대회 유치나 전지 훈련 시에는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하여 관광객들에게 삼척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선수들 편의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 김원학 위원은 “삼척시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장학사업의 일관성 있는 운영을 위해 통일성 있는 장학생 선발 기준을 마련할 것”과 “책 꾸러미 사업을 아동복지와 연계하여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