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금산향교, 전교·유도회장·향유회장 선출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하고 있다. 당선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산향교(전교 곽근태)는 지난 12월8일 금산유림회관 사무실에서 전교·유도회장·향유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단독 출마한 후보들을 추대해 제35대 전교로 양현환 전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회장, 제24대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회장은 신창주 장의, 제16대 향유회장은 최대군 현

강창선 기자 2024. 12. 10.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하고 있다.

 


 

 

당선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산향교(전교 곽근태)는 지난 12월8일 금산유림회관 사무실에서 전교·유도회장·향유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단독 출마한 후보들을 추대해 제35대 전교로 양현환 전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회장, 제24대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회장은 신창주 장의, 제16대 향유회장은 최대군 현 회장을 선출했다.

 

 

양현환 전교 당선인는 수락 인사를 통해 “유림사회에서 명맥만 유지하며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는 현실을 주시하며 새로운 유림사회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데 앞장서 솔선수범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창주 유도회장 당선인은 “오랜 세월 동안 향교 장의로서 유림사회를 다변화시켜 왔다고 자부하면서 어떠한 어려움과 난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이끌어나갈 계획이다”고 인사했다.

 

최대군 향유회장은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유림들께 감사드리며 지금껏 해온 향유회의 발전을 위해 자만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회장으로 최선을 다하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