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규자 유도회 경남도본부 여성국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헌관 이규자, 김판수 전교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이상기 기자 2024. 12. 15.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규자 유도회 경남도본부 여성국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헌관 이규자, 김판수 전교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이규자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여성국장, 알자 김종열 유도회 내서지회 총무,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일요일인데도 빠지지 않고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나라가 시끄러운 이때 우리 유림들은 동요하지 말고 유교의 기본 덕목인 인의예지를 잘 지키며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