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고달석 재단이사가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2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집례는 조연환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사무국장, 찬인은 박재효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 봉향은 엄도영 광주광역시향교재단 감사, 봉로는 박봉춘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 전사관은 엄도영 광주광역시향교재단 감사, 격고는 고달석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가 맡았다.
그외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 김홍순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 임기호 감사, 오동석 이사, 이종희 재단경리과장, 배명호 관리부장, 광주향교 김남주 사무국장, 강막례 기자가 참석했다.
광주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는 광주광역시향교재단에서 주관했다.
분향례 봉행 후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춥다. 그리고 주말인데다 일정이 많으실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연말도 되고 정국도 상당히 어수선하다. 우리 향교에서도 모성회, 유도회 시본부장 및 5개 단체장들이 바뀌고 있다. 수습위원회 직제에 의해서 향교가 운영이 되어 가고 있다. 우리 모두 한 울타리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기간들이다. 우리 서로 만나면 즐겁고 노후를 평안하게 지낼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연말연시에 굉장히 바쁘실텐데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활동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