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이 의사 진행을 하고 있다.
정정순 삼척시의원이 의사 발언을 하고 있다.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2월18일(수) 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5년도 본예산안 등 4건을 의결하고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권정복 의장은 “집행기관에서는 국내외로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각종 현안 사업들이 빈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추진과 신속한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