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12월18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 강의실에서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교육생, 유림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갑진년 서예교실 종강식을 했다.
이날 1년간 수련한 작품을 전시하고 서로의 소감을 발표했다. 지도강사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은 도록을 만드는데 마장현 기자가 작성하고 대사하였다고 교육생에게 소개해 모두 박수로서 감사를 표했다
정문상 전교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이 있는데, 여러분도 1년 동안 계속 열심히 하여 작품 하나 만드니 좋은 취미를 가졌다. 장기간 열심히 하여 좋은 실적도 내고 있다. 앞으로 향교에서 서예교실을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택 회장은 “함양향교가 이연주 선생의 지도로 서예 발전을 가져왔다. 각종 서예대회, 휘호대회 등에 참석해 좋은 성적을 냈다. 앞으로도 더욱 함양서예가 발전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문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