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범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승원 이사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정운 평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태범)은 지난 12월20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참석 대상 37명 중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최승원 이사의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2025년 수입·지출 예산(안) 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이태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반갑다. 환결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특히, 술 담배도 줄이시어 자신의 건강도 지키고 가족의 행복도 지키시기 바란다. 올해 갑진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계획했던 일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을사년 뱀띠해에는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 모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수입·지출 예산(안)은 임원 식대와 사무국장의 근무 수당을 증액하고 여타 부분은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하기로 결정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