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24년 임원 동계수련회 개최

소양 교육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12월27일 오후 5시 금정구 상마마을 손씨집에서 임원 동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윤희철 회장을 비롯해 송진모 직전 회장, 송명우 차기 본부 회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박연숙 차기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황찬영 청년유도회 부회장 겸 총무부장, 이호동 부회장, 김용

송진모 기자 2024. 12. 28.

 

소양 교육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12월27일 오후 5시 금정구 상마마을 손씨집에서 임원 동계 연수회를 개최했다.

 

윤희철 회장을 비롯해 송진모 직전 회장, 송명우 차기 본부 회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박연숙 차기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황찬영 청년유도회 부회장 겸 총무부장, 이호동 부회장, 김용삼 본부 감사, 신외순 본부 재무국장, 김남흥 차기 총무국장, 김태희 차기 본부 재무국장, 임원·운영위원 및 지부회장 등 23명이 참석했다. 

 

남상서 교화문화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회장인사 ▷임원소개 및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윤 회장은 인사말에서“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 연수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이어 소양교육 주제로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을 주제로 강의했다.

 

윤회장은 “조선은 유학(교)의 나라이다. 성리학의 도입으로 형이상학적 논변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이에 반해 남명 선생은 실천유학을 강구하여 부국강병과 왜란을 예견하고 대학자와 의병장을 양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