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국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사, 감사, 평의원이 참석해 있다.
의안을 심의하고 있다.
기타 안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박진국)은 지난 12월2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이사·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박진국 이사장을 비롯한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이방호 기장향교 전교,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정종영 기장향교 유도회장 등 동래향교와 기장향교의 이사, 감사, 평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 부의안건 상정, 의안심사 및 토론,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박진국 이사장은 평소와는 다르게 시작하겠다며, 일 년 동안 수고하신 이사, 감사, 평의원 한 분 한 분을 일일이 지명해 소개하고 회의를 진행했다.
박진국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재단의 정관 규정에는 이사회와 평의원회 회의를 각각 개최하여 심의와 승인을 받아야 하나, 제반 편익을 도모코자 동시에 개최하게 되었으니 널리 양해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서 '2025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및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각 세부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의, 토론을 거친 후 원안대로 심의, 승인 처리돼 회의를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