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방서 강현119안전센터에 김치냉장고 기증
낙산 전진마을콩밥상(대표 최순애, 강현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철호)은 1월3일 오전 10시 양양소방서 강현 119 안전센터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를 기증했다.
낙산 전진마을콩밥상 식당 대표는 소방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해당 물품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낙산 전진마을콩밥상 최순애 대표와 강현 남성의용소방대 이철호 대장을 비롯해 김문하 양양소방서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낙산 전진마을콩밥상 관계자는 “사고와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는 소방관들의 근무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