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찬인의 인도로 제관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서 4배하고 있다. 헌관 강호길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고제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김정판 전교,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1월1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정판 전교, 박정제·최종복 원임 전교,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유성애

손재호 2025. 1. 15.

 

 

 

 

찬인의 인도로 제관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서 4배하고 있다.

 


 

 

 

 

 

 

헌관 강호길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고제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김정판 전교,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1월1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정판 전교, 박정제·최종복 원임 전교,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유성애 여성유도회장, 손영모 청년유도회장, 장의, 읍·면 유도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강호길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고제지회장, 집례는 이해룡 장의, 찬인은 조병운 장의, 봉로는 박덕우 장의, 봉향은 최기용 장의가 맡았다.

 

김정판 전교는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참석한 원임 전교님 및 유림지도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향교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