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수 전교가 환영인사 및 향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아이들에게 유복을 입혀주며 입는법을 설명하고 있다.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향교 건물 용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가 절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유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대성전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지난 1월15일 오전 10시 유림회관에서 창원시립마산박물관 프로그램 일환으로 참가한 학생 50여 명을 오전반 저학년, 오후반 고학년으로 나눠 어린이학생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설정인 학예연구사의 인솔로 창원향교를 견학온 학생들에게 전교, 6부 수석장의들이 총 동원돼 한복입기체험, 인사법, 예절교육, 향교 둘러보며 설명듣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인솔자 설정인 학예연구사는 “전교님을 비롯한 수석장의님들의 따뜻한 환영과 친절에 감사드린다. 어린이들과 함께 창원향교를 처음으로 견학하며 공자님을 비롯한 성현들과 향교의 건물들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다. 대부분 어린이들도 처음 와본 곳이라 오늘의 견학이 어린아이들의 마음에 유교의 작은 씨앗을 심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