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입춘첩 게첩 행사 실시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을 붙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2월3일 오전 11시 교궁에서 서승진 전교, 이태범 인천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 이승숙 장의, 전혜경 장의, 박경리 장의, 이제만 사무국장, 박수연 사무과장 등이 참석해 24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새해의 봄이 시작되는 입춘을 기리고, 일년 동안 대

이제만 기자 2025. 2. 3.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을 붙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2월3일 오전 11시 교궁에서 서승진 전교, 이태범 인천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장영임 여성유도회장, 이승숙 장의, 전혜경 장의, 박경리 장의, 이제만 사무국장, 박수연 사무과장 등이 참석해 24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새해의 봄이 시작되는 입춘을 기리고, 일년 동안 대길(大吉)·다경(多慶)하기를 기원하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입춘첩 게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뉴스, 경인일보, 인천일보, 중부일보, 뉴시스, 기호일보 등 언론기관이 취재했다.

 

서승진 전교는 입춘첩 게첩 행사 후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고 우리 향교의 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로 좋은 결실을 얻을수 있도록 우리 다함께 노력하자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