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신용우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입춘방 게첩(揭帖)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비안향교(전교 신용우)는 지난 2월3일 을사년 입춘일을 맞아 신용우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한창희 성균관유도회 비안지부 회장, 각 면지회 유도회장, 향교 장의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알례 및 입춘방 게첩(揭帖)을 거행했다(내용 제공 정재근 장의).
헌관 신용우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입춘방 게첩(揭帖)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비안향교(전교 신용우)는 지난 2월3일 을사년 입춘일을 맞아 신용우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한창희 성균관유도회 비안지부 회장, 각 면지회 유도회장, 향교 장의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알례 및 입춘방 게첩(
헌관 신용우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입춘방 게첩(揭帖)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비안향교(전교 신용우)는 지난 2월3일 을사년 입춘일을 맞아 신용우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한창희 성균관유도회 비안지부 회장, 각 면지회 유도회장, 향교 장의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알례 및 입춘방 게첩(揭帖)을 거행했다(내용 제공 정재근 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