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면 번영회에서 각 마을에 전달 할 생수를 이장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 미로면 번영회(회장 이천우)에서 2월6일 미로면 이장 회의를 마친 19개 마을에 번영회가 운영하는 미로 파크골프장 매점에서 나오는 운영수익으로 30만원 상당의 생수를 19개 경노당별로 3박스 총 60박스를 이장들에게 전달했다.
미로 번영회 이천우 회장은 전달식 인사말에서 "앞으로 미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골프동호인들의 편의를 보다 나은 서비스로 매점 운영을 활성화하여 미로면민을 위하여 더 많은 환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