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김윤한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안규춘 명예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전남시민연대 정성홍 상임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명예회장과 고문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회장들한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리선언문 강령을 하고 있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2월10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50여 명의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2월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하수형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맡았다. 회의 식순은 ▶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이현호 원임 모성회장)▶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원임 안규춘 시본부 회장, 김윤한 모성회장, 광주전남시민연대 상임대표 정성홍)▶추대 및 임명장 수여▶본회 회비 협의▶강의(강사: 김상덕 박사, 강제: 역사에서 배우는 삶과 정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입동 지나고부터 오늘까지 기승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원로, 고문,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시작이니 마음은 잘 하려고 노력합니다만 걱정이 앞선다. 원로, 고문, 회원님들의 지도편달 아래 최선을 다해 보겠다. 꾸준히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정성껏 오찬 준비했으니 한자리에 앉아서 덕담 주고 받으면서 맛있게 드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날씨가 맹추위였는데 오늘부터는 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오늘 동구지부 회의에 참석해 보니 신임 위유환 회장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알 수 있다. 남자 회원들로 많이 구성되어 있다. 정말 기분이 좋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5개 지부에서 빠지지 않은 지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참석하신 유림 여러분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과 광주전남시민연대 상임대표인 정성홍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강의는 김상덕 박사가 '노블레스 오블리제, 경주 최부자집의 6훈'을 주제로 했으며, 강의 후 기념촬영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