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제관들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2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 실외 공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판 전교,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최종복 원임전교, 향교 장의, 성균관유도회 읍·면

손재호 2025. 2. 14.

 

 

제관들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2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 실외 공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판 전교,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최종복 원임전교, 향교 장의, 성균관유도회 읍·면 지회장, 읍·면 유도회 임원, 유성애 여성유도회장, 임원, 손영주 청년유도회장,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헌관은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집례는 이경기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교화부장, 알자는 정순우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총무부장, 봉향은 손영주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청년회장, 봉로는 정연욱 장의, 찬찬은 배용선 의전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충효회관에서 춘기석전대제 제관을 파임했는데 초헌관은 어윤동 한문반 교실 강사, 아헌관은 여권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전 고제지회장, 종헌관은 정현주 신원 원로유림, 동종분헌관은 박석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전 거창읍지회 회장, 서종분헌관은 민석현 월천 월로유림, 집례는 이태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전 총무부장, 대축은 김해권 월천 유림으로 정했다.

 

김정판 전교는 인사말에서 “눈이 많이 내려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이해서 유림 여러분이 더욱 번창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임 전교님, 전교님, 향교 장의님, 유도회 임원 등 모든 분들이 이렇게 눈이 많이 왔는데도 참여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이해서 여러분 가정에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고 가장 중요한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