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부산유림대표자 정기총회 개최

양연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도희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문수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의장이 의안을 상정·심의하고 있다. 내빈이 정기총회에 참석해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2월1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부산유림대표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

양일진 기자 2025. 2. 16.

 

 

 

양연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도희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문수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의장이 의안을 상정·심의하고 있다.

 

 


 

 

내빈이 정기총회에 참석해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2월1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부산유림대표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 구의원,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정환 충렬사 안락서원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양진만 향례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박연숙 여성유도회장, 증경전교, 증경안락서원장, 유림대표자, 장의 등 내빈이 참석했다.

 

송인석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내빈소개, 시상, 전교인사, 격려사, 축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의안상정·심의, 기타토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양연모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으로서 윤리와 도덕 규범을 잘 지켜서, 유림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부끄러움이 없는 유림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도희 원로는 격려사에서 “유림대표자는 동래향교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향교 발전에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한다”라고 했다.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정직함을 쫓아 현실에 널리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했다.

 

문수한 감사는 “유림수첩 제작지연 건과 예산안 항목에 예비비 항목 삽입 건 등 다소 아쉬운 사항을 제외하고는 회계와 집행이 적정하였고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라고 감사보고를 했다.

 

양연모 의장은 제1호 의안 2024년도 재단지원금 결산서(안), 제2호 의안 2025년도 동래향교 예산(안), 제3호 의안 동래향교 운영규정 개정(안)을 일괄 상정했다.

 

김선영 재무수석장의, 최정화 의전수석장의로부터 각 의안에 대해 세부 설명을 들었다. 참석한 유림대표자의 충분한 토의와 질의, 개선책 등을 논의한 후 만장일치로 승인 통과돼, 폐회를 선언하고 부산유림대표자 정기총회는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