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이종섭)는 12월20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6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성회’ 1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홍준표 부회장이 사회를 맡았고, 백록동 법규는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부회장이 낭독했다.
이종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5일 광주향교 전교 선거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선거를 무사히 잘 치렀다. 새로 선출된 김남전 전교님을 모시고 단합된 모습으로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김남전 전교 당선인은 모성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추계 유적지 순례 결산보고가 있었으며, 교양강좌에서는 이홍주 유림이 '모성회의 역사와 유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