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향음주례 시연

허권수 경상대학교 교수의 지도로 향음주례 시연을 하고 있다. 제2회 향음주례 시연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정호영)는 지난 6월18일 향음주례를 시연했다. 시연회는 허권수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졌다. 정호영 전교는 “향음주례 시연은 오늘날 무질서한 음주문화를 바로잡고, 옛 선인들의 전통예절을 보고 배우기 위한

심동섭 기자 2014. 7. 2.

 

허권수 경상대학교 교수의 지도로 향음주례 시연을 하고 있다.

 

 

제2회 향음주례 시연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정호영)는 지난 6월18일 향음주례를 시연했다. 시연회는 허권수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졌다.

 

정호영 전교는 “향음주례 시연은 오늘날 무질서한 음주문화를 바로잡고, 옛 선인들의 전통예절을 보고 배우기 위한 행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인 정호영 전교, 빈(賓) 정병희 고문, 집례 정기민 유도회 사무국장, 해설 정옥영 장의, 독훈과 훈사는 하진규·진영업 장의가 각각 맡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