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1월 삭일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라국 마지막 왕 구형왕릉(양왕)을 알묘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구형왕릉에서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2월18일 문묘에서 삭일분향례를 마치고 장의소양교육으로 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에 위치한 가라국 마지막 왕 구형왕(10대 양왕)릉을 알묘하고 견학했다.
김상화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석해 주신 장의들께 고맙다. 정유년에 못다한 현안사업과 새해 사업계획은 장의 여러분이 함심된 결의에 의하여 적극 추진하고 꼭 성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의들은 견학지로 이동하면서 버스 안에서 각각 의견을 발표하고 종합된 의견을 토대로 사업을 추진키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