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5년 정기 유림총회 개최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한선희 교화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송선영 장의가 질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2월2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59명 중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제만 기자 2025. 2. 24.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규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한선희 교화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송선영 장의가 질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2월2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59명 중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한선희 교화수석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2024년 주요사업 실적, 이광규 감사의 감사 보고, 2024년 수입 지출 결산,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2025년 1차 추가 경정 예산안, 2025년 신임 장의 6명 선발 건을 원안 가결했다.

 

회의 주요 토론내용은 이광규 감사의 명륜장학생 선발 기준 개선 방안과 용현동 유림회관 준공 후 학익동 회관 활용방안, 준공식 행사 초청 대상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입춘도 지나고 봄이 오나 했더니 아직도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향교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유림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은 작년에 실시한 각종 사업을 결산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는 자리다. 좋은 의견을 많이 내 주시기 바란다. 특히 금년에는 우리 고유 업무인 제향과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할 예정이다. 많은 협조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