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현풍초등학교 인성교육

하규홍 현풍초등학교 교장, 교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규홍 현풍초등학교 교장과 인성교육 강사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재를 전달하고 윤홍석 총무국장이 교화를 당부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2월20일 현풍초등학교(교장 하규홍) 교사·학생 전원 320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책자(성균관청소년인성교재 편집복사) 『한문으로 배우는

윤홍석 기자 2017. 12. 23.

 

하규홍 현풍초등학교 교장, 교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규홍 현풍초등학교 교장과 인성교육 강사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재를 전달하고 윤홍석 총무국장이 교화를 당부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2월20일 현풍초등학교(교장 하규홍) 교사·학생 전원 320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책자(성균관청소년인성교재 편집복사) 『한문으로 배우는 충효례』와 『청소년이 알아야 할 예절』 2권과 필기구를 넣은 가방을 전달하고 인성교육을 당부했다.

 

이날 윤홍석 총무국장과 곽병근 총무장의, 박대흠 교화장의, 변기순·이계환·성수옥 여성장의가 직접 학교를 찿아 교재를 전달하고 선생님과 학부모, 형제자매가 함께 공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전했다.

 

하규홍 현풍초등학교 교장은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교육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걱정했다. 가정에서 어른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교육이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한 교재임을 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