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 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습의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2월28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 심상현 감사, 김기선 원임 감사, 권오찬 홍보수석 장의, 이영형 진화은 권욱경 이세행 정상진 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회장,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김경희 교화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이미화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 장의의 집례로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 장의, 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 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 장의, 사세는 유숙현 교화차석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3년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유림으로 봉사해 온 송연희 한호식 유림에게 습의 장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공자 유적지 탐방 참여 등 공지사항 전달, 기념사진 촬영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