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지난 2월28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의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시보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2월 삭분향례는 경칩을 5일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 되었다(기사 및 사진 :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