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제2회 작품 전시회 성황리에 개최

문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춘기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서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강선규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병갑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그룹별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조병갑) 서예·문인화 교실은 지난 12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인성교육원 대강당에서 제2회 작품전

김영혜 기자 2017. 12. 26.

 

문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춘기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서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강선규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병갑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그룹별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조병갑) 서예·문인화 교실은 지난 12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인성교육원 대강당에서 제2회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첫날 개관식에는 송도근 사천시장과 조병갑 전교를 비롯해 유림, 회원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

 

조병갑 전교는 문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32기 장의 황춘기 회원과 서예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31기 장의 강선규 회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조병갑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2회 작품전시회 개최를 축하한다. 서예·문인화 교실 수강생 여러분의 노력하는 모습과 배어나는 묵향이 향교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다. 문인화를 지도하는 황춘기 유림은 첨삭과 지도로 개천예술제 외 여러 대회에 많은 입상자를 배출하였다. 우천 강선규 회원은 수강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하여 각종 대회 수상 소식 또한 향교의 영광이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도근 사천시장도 축사에서 “인성교육원 강당에 가득찬 여러분의 작품을 대하니 정말 뜻 깊다. 사천시에서 도와 줄 일이 있으면 적극 도와주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꽃다발을 손에 들고 삼삼오오 전시장을 찾은 회원 가족과 친구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며 전시회를 축하했다.

 

사천향교 서예·문인화 교실은 일주일에 2회 하루 2시간씩 각 교실 20명 한정으로 40명이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