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행원 강사가 시조창 강의를 하고 있다.
권익선 학사가 대금 반주를 시연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시조창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심국희 전임강사가 문인화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심국희 전임강사가 난 치기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김기순 강사가 매듭엮기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이 전통자수를 놓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자수 매듭엮기를 실습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6일 오후 1시 3층 무위재에서 서행원 시조창 전임강사,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익선 대금 연주,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효웅·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행원 전임강사의 지도와 권익선 장의의 대금반주에 맞춰 시조창 연습에 집중했다.
이날 배운 시조창 곡목은 평시조, 사설시조, 남여 질음시조, 중허리시조, 각시조, 우시조 연습에 이어 시조의 초장, 중장, 종장에 5, 8장 여음에 대하여 서행원 전임강사의 열강이 진행됐다.
또한 기쁜 소식은 대금 연주를 시연한 권익선 장의가 2024학년도 원광디지털대학 전통공연 예술학과 예술학사 수여와 함께 수석졸업의 영예도 함께 누렸다는 사실이 공유되며, 시우회원 들은 뜨거운 박수로 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전통예악 총연합회 원주지부(지부장 김진성) 회원들은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여 원주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심국희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문인화반 수강생 15명이 상반기 첫 강의로 문인화 그리기 기법을 두 시간에 걸쳐 강의 들으며 난 치기 등 실습을 진행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김기순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자수매듭반 수강생 15명이 전통자수매듭에 대한 기초 이론 교육 및 실습을 두 시간에 걸쳐 배웠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