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필묵회(회장 임정택)는 3월7일 함양문화원 강당에서 정상기 문화원장, 회원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을사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김수복 총무의 사회로 시작하여 임정택 회장 인사, 이한규 감사의 감사보고, 김수복 총무의 결산보고, 임원선거에 김상옥 부회장이 회장에, 김영술 회원이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어 기타토의로 마무리했다.
임정택 회장은 “창립한 지 6년이 지났다, 그 중에 회원전, 임춘첩 써주기, 문화답사, 문화원 전국 서예휘호대회 지원 등 회원들의 협조로 순탄하게 일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회 발전을 위하여 돕겠다”고 말했다.
함양필묵회는 2019년 1월8일 66명의 회원으로 1회 창립총회를 했다. 함양의 유일한 서예단체이다. 회원들은 함양향교, 문화원, 함양읍 자치센타의 서예교실에서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에게 지도 받아 활동하게 됐다. 2024년 진주시 개천예술제에 강봉주 회원이 서예부문 대상을 받았다.
임정택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옥 회장이 선임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