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축 김옥기 유도회장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양향교(전교 안영춘, 유도회장 김옥기)는 3월9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지역기관장 및 유림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상채 전례위원장 지도로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아헌관은 서영배 광양시의회 운영위원장, 종헌관은 강문성 광양읍지회장, 분헌관은 윤종열, 김동완, 헌다관은 윤한순 전 여성유도회장, 라순례 현 여성유도회장, 주경숙 현 여성유도회 부회장 등이 천망돼 경건하게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