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한국화·천연염색 학습 교실 열어

정선영 강사가 귤껍질 염색 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10일 오전 10시 지하 담소실에서 천연염색반 수강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염색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정선영 천연염색 전임강사의 해설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는 과일 귤껍질을

김영은 2025. 3. 11.

 

 

정선영 강사가 귤껍질 염색 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10일 오전 10시 지하 담소실에서 천연염색반 수강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염색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정선영 천연염색 전임강사의 해설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는 과일 귤껍질을 이용한 천연염색 방법 및 염색과정 설명에 이어 염색 실습을 두 시간에 걸쳐 체험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한국화반 수강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근우 한국화 전임강사가 한국화 그리기 기초 이론 및 기법에 대하여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