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노인복지회관 직원이 75세이상 고령자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에서 운영하는 영월군노인복지회관(영월)과 영월서부노인복지회관(주천)에서는 2025년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갱신시 의무교육인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75세이상 고령운전자는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운전면허 갱신에 필요한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운전면허 갱신을 할 수 있다.
영월군노인지회에서는 24년부터 온라인교육을 지원하는 곳이 없어 불편을 호소하시는 어르신들이 태백이나 원주로 오프라인 교육을 받으러 가는 불편함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엄기원 지회장은 "영월군은 65세 이상 노인이 35%가 넘는 초고령화로 노인을 위한 활동, 노인을 위한 교육지원으로 어르신이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영월군지회에서는 2025년에도 컴퓨터활용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75세이상 고령운전자를 위한 교육지원으로 원주, 태백으로 가는 불편함이 없도록 어르신을 섬기는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