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도계역 광장 유리조형물 야간경관 점등식 개최

유리공예 조형물(사진 삼척시) 삼척시가 폐광 지역의 경제회생과 유리공예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한 도계역 앞 광장 및 광교 유리조형물 야간 경관조명 점등식을 12월27일 개최한다. 폐광 지역 도계를 유리와 빛의 도시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올해 10월부터 도계역 앞 광장에 유리조형 예술품 ‘푸른 기상’, 광교에 ‘꿈의 정거장’ 2점의 작품 제작·설치를 완료

전남표 기자 2017. 12. 27.

유리공예 조형물(사진 삼척시)

 

삼척시가 폐광 지역의 경제회생과 유리공예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한 도계역 앞 광장 및 광교 유리조형물 야간 경관조명 점등식을 12월27일 개최한다.

폐광 지역 도계를 유리와 빛의 도시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올해 10월부터 도계역 앞 광장에 유리조형 예술품 ‘푸른 기상’, 광교에 ‘꿈의 정거장’ 2점의 작품 제작·설치를 완료했다.

삼척시는 이번 유리 조형물 설치는 폐광도시인 도계읍이 삼척의 유리공예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최대 유리조형테마파크인 ‘도계 유리나라’와 더불어 도계 역세권 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유리도시의 상징물로서 지역의 가치상승과 지역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