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3월12일 유림회관 3층에서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수강생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상반기 서예반 개강식을 했다.
이날 우준호 교육장의 사회로 정문상 전교 인사,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하고, 이어서 김상옥 함양필묵회 회장은 서예의 역사을 교육했다.
교육 시작 전에 처음 서예를 접하는 박재완, 우승주, 오성교, 이경수, 정용섭, 신경준, 강선량은 인사를 하고, 이연주 서예 선생은 서예의 기초와 앞으로 진행할 시간표를 설명하기도 했다.
정문상 전교는 “작년보다 수강생이 늘어 즐거운이다, 옛날에 학교에서 습작을 하였으나 현재는 서예가 없어졌다. 요즈음은 평생교육이 활성화되면서 서예를 하고 있다. 많은 예술작품을 남기면 후세의 칭송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문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옥 함양필묵회 회장이 서예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