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모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 대성전을 향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김영기 동해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가 공로상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지회 이은일 총무부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김영기)은 지난 3월11일 동해시 동해농협 3층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은일 총무부장 사회로 ▶1부 행사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표장창 수여, 개회사, 격려사, 축사 ▶2부 행사로 전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5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승인, 2025년 93회 장의 후보자 소개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장의 후보자 중에서 김진강 후보는 83세의 고령임에도 유교문화에 대한 향학열이 돋보였다.
김영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의 선발에 힘써주신 회원님과 분회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앞으로도 지회 발전에 한층 더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2025년도 삼척전국유림지도자 대회에 동해지회 회원님들의 지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원로인 김종대 고문은 "후배 유림들의 발전 상황을 보고 감회가 새롭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가 지역사회 모범이 되는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공로상으로는 82회 장의 김진국·91회 장의 강은희, 국회의장 표창은 김진만 장의·이정순 장의, 도의장 표창은 정경수 장의에게 각각 전수됐다.
또한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서 승인 건 및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승인 건은 회원들의 종합적인 의견을 들어 원만이 승인됐다(사진과 기사내용 동해지회 박하용 전임기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