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선진편·서예동아리·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다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왼쪽) 강사가 서체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3월1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권

김영은 2025. 3. 18.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왼쪽) 강사가 서체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3월1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권욱경·원두식·이광인·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교수의 논어 선진편(先進篇)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선진(先進 第十一) 1. 子曰 先進이 於禮樂에 野人也요 後進이 於禮樂에 君子也라하나니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금 사람들이 이르기를) 선배들은 예악에 대하여 야인(촌스러운 사람)이고 후배들은 예악에 대하여 군자라고 한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채순자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 10여 명이 각자 서예 연습에 집중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김경숙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한복반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한복 학습에 바느질 손길이 분주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