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이 전폐례를 행하고 있다.
내빈이 참석해 있다.
헌관, 집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3월9일 오전 10시 대성전(大成殿)에서 양연모 전교, 장준용 동래구청장, 서지영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동래구의회 의원, 이용수 대성학원 이사장,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김정환 충렬사 안락서원장, 박태현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허창석 충렬사 교육회관 관장, 양진만 향례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박연숙 여성유도회장, 증경전교, 증경안락서원장, 유림대표자, 장의, 유도회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 한관우 증경원장, 종헌관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분헌관 손호용 전례위원장·김남일 수석장의·김영권 증경장의·박승록 증경장의, 집례 문경득 증경장의, 하집례 김국희 장의, 대축 박영철 증경장의, 진설 김갑열 장의, 알자 송인석 수석장의, 관세(盥洗) 박순복 증경장의, 관세(盥帨) 김외선 장의, 봉향 김남흥 장의, 봉로 박창희 장의, 사준 신옥휴 장의, 봉작 정광호 장의, 전작 김춘득 장의, 배위 봉향 전용배 장의, 봉로 남상서 장의, 사준 김종훈 장의, 봉작 양영진 장의, 전작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동종위 사준 안영순 장의, 봉작 이희도 장의, 전작 윤한술 장의, 서종위 사준 조영이 증경장의, 봉작 안수현 장의, 전작 김종태 장의, 학생 이종득 수석장의·박희수 증경장의, 장찬 한동경 장의, 찬인 문삼인 장의, 찬창 양일진 증경장의가 봉무했다.
시보격고를 신호로 제관, 집사가 의복을 정제하고 초헌관이 제물 차린 것을 살펴 보는 의식으로 춘기석전행사를 시작했다.
초헌관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오성위에 향을 사르고 폐비를 올리는 의식인 전폐례,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수위와 배위에 작을 올리는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관이 종위에 작을 올리는 분헌례, 초헌관이 복주와 조육을 받는 음복례, 축문과 폐백을 불사르고 묻는 망예례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