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부독도기념관 전경
이사부독도기념관 카페 내부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공유재산(이사부독도기념관 D관 카페) 사용수익허가 입찰을 진행한다. 정식 개관 이래 이사부나이트시네마, 역사 토요문화학교 등 각종 문화예술 사업을 통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입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용허가 입찰 물건은 이사부독도기념관(새천년도로 28) D관 카페 건물 지상1층(107.73㎡)과 부지(107.73㎡)에 해당하며, 허가기간은 사용수익허가일로부터 2년이다.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에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기관에서 발급받는 인증서로 시스템상 등록을 필한 자로서 공고에 따른 입찰참가자격을 갖춘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설물 사용·수익, 허가와 관련한 법적 저촉 사항이 없어야 한다.
본 입찰은 최고가 낙찰제로 3월 17일부터 15일간 공고하며, 온비드 사이트를 통해 오는 31일 18시까지 예정가격 이상의 가격 투찰과 더불어 입찰보증금 납부까지 완료하여야 유효한 입찰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사이트(http://www.onbid.co.kr)에서 입찰공고문과 허가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옥종기 대표이사는“수려한 자연풍광을 가진 삼척시가 이사부독도기념관을 통해 동해왕 이사부를 알리는 역사·문화예술 관광도시로 거듭났다”며, “공정한 입찰을 통해 기념관 시설 운영에 활력을 더할 카페 운영자를 선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