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춘분 고추장 담그는 날 체험행사 열어

조청과 메주가루를 녹인 다음 고추가루를 넣고 있다. 고추장을 잘 저어 주면서 농도를 맞추고 있다. 고추장을 용기에 담고 있다. 고추장이 옹기에 담겨 있다. 체험 행사를 미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18일 오후 2시 지하 담소실에서 지원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춘분 맞이 고추장 담그는 날 체험행사를 진행했

김영은 2025. 3. 19.

 

 

조청과 메주가루를 녹인 다음 고추가루를 넣고 있다.

 


 

 

고추장을 잘 저어 주면서 농도를 맞추고 있다.

 


 

 

고추장을 용기에 담고 있다.

 


 

 

고추장이 옹기에 담겨 있다.

 


 

 

체험 행사를 미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18일 오후 2시 지하 담소실에서 지원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춘분 맞이 고추장 담그는 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체험에서 이병시(한살림 장담그기 전문강사) 강사는 ‘고추장 담그는데 소요되는 재료로 고춧가루 1kg일 때 재료 ◇고운 고추가루 1kg ◇메주가루 400g ◇소금 350g ◇조청(500g×4병) 2kg ◇끓인물(식혀서) 3~4 리터를 준비하고, 담그는 방법 : 1)먼저 물을 넉넉히 4리터를 팔팔 끓여서 식혀준다 2)그 중 2리터의 물에 조청2kg을 섞는다(물과 조청을 동량으로 한다) 남은 2리터의 물을 따뜻할 정도로 데워서 3)조청을 녹인물이 미지근 할때 소금과 메주가루를 넣어 식기전에 녹인다 4)3번 과정이 끝나면 고추가루를 넣어 잘 풀어준다 5)처음에는 되직해 지는데 식은 물을 조금씩 넣어주며 농도를 조절한다 6)찰지게 될 때까지 저어주면 맛있는 고추장이 담궈진다’ 등을 설명했으며, 참가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근 고추장을 각자 준비해 온 용기에 담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