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농협발전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유병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상직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최무기·이강학 감사가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좌측부터). 윤철구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농협발전협의회(회장 유병권, 이하 하농회))는 3월20일 오전 11시 하남시 망월동 소재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유병권 회장, 유병훈 전 조합장 등 하남농협 역대 조합장과 임원

김일권 기자 2025. 3. 22.

 

유병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상직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최무기·이강학 감사가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좌측부터).

 


 

 

윤철구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농협발전협의회(회장 유병권, 이하 하농회))는 3월20일 오전 11시 하남시 망월동 소재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유병권 회장, 유병훈 전 조합장 등 하남농협 역대 조합장과 임원, 하남농협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농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윤철구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현황 보고 ▲회장 인사 ▲축사 ▲당선인 인사 ▲성원보고 ▲감사보고 ▲의안 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2024년을 결산하고 2025년 예산 및 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총회에서는 지난 1월24일 선거에서 당선된 최무기, 이강학 감사의 빛나는 앞날을 축하했다.

 

1시간여에 걸쳐 열띤 토론으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전직 조합장과 임원 예우에 대한 대책을 숙의하고 하남시 발전과 하남농협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 등 현안문제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와 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유병권 회장은 당면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배정과 집행을 위해 하남농협 임직원과 하농회간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유병권 회장은 "최무기·이강학 감사님의 당선을 축하한다. 하남농협을 반석 위에 올려놓으시기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하농회 회원 여러분의 피를 토하고 뼈 깎는 지난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빈자리를 볼 때마다 허전함을 느낀다. 건강 관리에 특별히 유념해 달라"라고 말했다.

 

 

 

심상직 감사는 "업무 전반에 걸쳐 면밀히 검토한바 하농회 규정대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족한 예산으로 큰 살림 맡아 고생하신 윤철구 사무국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