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함양지부, 정기총회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함양지부(회장 김욱점)는 3월2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박상대 청년유도회장, 회원, 유림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성균관여성유도회에 가입하고, 회장에 김욱점, 부회장 염갑연, 총무 이경숙의 임원선임장을

마장현 기자 2025. 3. 24.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함양지부(회장 김욱점)는 3월2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박상대 청년유도회장, 회원, 유림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성균관여성유도회에 가입하고, 회장에 김욱점, 부회장 염갑연, 총무 이경숙의 임원선임장을 정문상 전교가 대신 전달식을 했다, 

 

이경숙 총무의 사회로 김욱점 회장 인사,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축사,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 박상대 청년유도회장 축사, 양병순 신입회원 인사, 이경숙 총무의 결산보고와 여성유도회가 1994년에 결성한 후 걸어온 발자취를 설명하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욱점 회장은 ”성균관여성유도회도 30년이 지나면서 성균관여성유도회에 가입했으나 회장 사망으로 연락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가입했으니 앞으로 열심히 해 보자“고 말했다.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은 “여성유도회는 없어서는 안 될 조직이다. 많은 회원 확보하여 더욱 활성화 바라며, 특히 요즈음은 향교, 서원, 일반 제례에도 참석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김욱점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선임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