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11월15일 망분향례 봉행

망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윤근오)는 지난 1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새해 망분향례를 봉행하며 향교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분향에는 윤근오 전교, 집례는 장부중 교화책임장의, 알자는 노태선 연락책임장의, 봉향에는 김미자, 박영희 의전장의가 맡았다. 특히 안윤창 의전책임장의, 홍덕표 총무책임장의, 윤석태 교

장부중 2018. 1. 2.

망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윤근오)는 지난 1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새해 망분향례를 봉행하며 향교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분향에는 윤근오 전교, 집례는 장부중 교화책임장의, 알자는 노태선 연락책임장의, 봉향에는 김미자, 박영희 의전장의가 맡았다.

특히 안윤창 의전책임장의, 홍덕표 총무책임장의, 윤석태 교화장의가 참여해 문묘에서 분향의 예를 드리고, 울진향교 선인들의 깊은 참 뜻을 되새기며 향을 사렸다.

윤근오 전교는 “지난해 추기석전제 및 기로연, 매월 초하루와 보름 분향을 경건하게 올리면서 한 해를 살았다는 것은 제65대 울진향교 장의들에게 넘치는 행복이고 한량 없는 감사”라며 “세월은 흐를수록 아쉬움이 크지만 세상은 알수록 만족감이 더 커진다. 2018년에는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더욱 마음을 다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