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준비를 위해 서립해 있다.
신목동 전교가 훈시를 내리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1월1일 새해 첫 날 음력 11월 보름 분향례를 엄수했다.
신목동 신임 전교와 신임 집행부의 첫 분향과 함께 업무개시를 알리는 의미 있는 분향례였다.
이날 분향례에는 신목동 전교가 분향헌관, 안정수 신임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김창식 원임장의가 알자, 김수만 신임 감사와 김영수 원임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의 소임을 맡았으며 유임된 공재환 장의(성균관 전학)가 찬창,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이 감찰의 소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