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 신임 전교와 신임 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유림들과 시장의들이 서립한 가운데 사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부복한 가운데 이방호 축관이 고유축의 예를 올리고 있다.
신목동 전교와 영월신씨 문중 신종구 문장과 신흥만 회장, 신해동 총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1월1일 문묘에서 신임 장의, 감사와 함께 임원수명고유를 올렸다.
새해 첫날 임명 고유를 올리는 만큼 고유가 끝난 후 시무식을 거행하고 업무를 개시했다.
신목동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임기 첫날이 양력 초하루인 만큼 완전한 임기를 시작하는 장의와 감사 여러분의 시작이 좋다. 이를 계기로 문묘를 수호하고 전통을 계승, 발전시킬 여러분의 소임에 기대가 크다. 여러분과 함께 우리 기장향교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가 역할의 중심에서 힘을 모으자"고 집행부의 결속을 주문했다.
이날 고유에는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이 검찰의 소임을 맡았으며 이방호 향토사학자가 대축, 오삼수 성균관 전학이 집례, 김창식 원임 장의가 알자, 김영수 서역담당이 봉향, 김수만 원임 총무/재무 수석장의가 봉로, 하재식 원임 연락수석장의가 찬창의 소임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