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원임 성균관석전교육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한상철 전임강사가 논어산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황미숙 강사(왼쪽)가 퇴수기 빗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생활자기를 빚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2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종호 학생회장, 이동희 학생회 총무, 원용은·심상현 감사,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김기선 원임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회장, 진화은 원임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김승일·이미화·김효웅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선 원임 성균관석전교육원장이 ‘묘(廟)위차제도’라는 주제로 종묘(宗廟)와 문묘(文廟)에 대하여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한상철 전임강사의 논어 산책 강의를 진행되어 ‘일일삼성(一日三省)’이란 주제로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지하 담소실에서는 도자기반 수강생 10여 명이 황미숙 전임강사의 지도로 생활자기 만들기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