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회장이 현안을 이야기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정영균 시본부장이 최관국 총무국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김선정 부회장이 항교와 시본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본부 김집중 사업국장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동구지부 유적지 순례 안내를 하고 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 는 4월3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17대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임원회의' 모임에서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4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선임장 수여▶회장인사 및 참석임원들 각자 소개▶업무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 17대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가 출범한 지도 3개월이 지나고 오늘이 4월3일 4개월째로 접어들었다. 진즉 상견례도 하고 했어야 했는데 조금은 늦어진 감이 있다. 이제 임원구성도 되고 앞으로 제 임기 동안 여기에 계신 임원들과 상의해 가면서 운영해 볼 계획이다. 당면한 것은 4월23일에 있을 유적지 순례가 있다. 오늘 장소를 여러분과 함께 결정할 것이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은 광주향교와 시본부를 비롯하여 10개 단체 모두가 서로 화합하여 '우리는 하나다'라는 일념으로 똘똘 뭉처서 한마음 한뜻으로 가야 한다. 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 임원들 각자 소개를 하고 업무협의(유적지순례 장소)를 한 후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