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혜선 강사가 전통 무용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무용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3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정상진·정상진·이광인·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가 논어 안연편(論語 顔淵篇) 3장 ‘司馬牛問仁(사마우문인)한대 : 사마우(司馬牛)가 인(仁)을 묻자, 사마우(司馬牛)는 공자제자(孔子弟子)니 명리(名犂)니 상퇴(向魋) 지제(之弟)라 : 사마우(司馬牛)는 공자(孔子)의 제자(第子)로 이름이 리(犂)이니 상퇴(向魋)의 아우이다, 자왈 인자(子曰 仁者)는 기언인(其言訒)이니라 :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인자(仁者)는 그 말을 참아서 한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수강생 15명이 전통춤 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