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안연편·서예동아리·전통한복 학습에 집중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을 하고 있다. 김경숙 강사(왼쪽)가 한복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남자의 바지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김영은 2025. 4. 7.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을 하고 있다.

 


 

 

김경숙 강사(왼쪽)가 한복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남자의 바지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이광인·정상진·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안연편(顔淵篇) 第十二 9장 ‘哀公(애공)이 問於有若曰(문어유약왈) 年饑用不足(연기용부족)이니 如之何(여지하)오 : 애공(哀公)이 유약(有若)에게 물었다. "연사(年事, 농사)가 흉년이 들어서 재용(財用)이 부족하니 어찌해야 하는가?"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 10여 명이 채순자 전임 강사의 지도로 서예 학습에 집중했다.

 

교육원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 10여 명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로 전통한복 남자의 바지 만들기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